빠른 검색
파일명, 경로, 태그는 물론 파일에 이미 담긴 메타데이터 설명까지 검색 대상입니다.
무료 데스크톱 앱
흩어진 사운드를, 한곳에서.
내 컴퓨터에 있는 사운드를 빠르게 검색하고, 미리 듣고, 정리해서 편집 프로그램이나 DAW로 바로 드래그하는 가볍고 빠른 사운드 라이브러리 관리 도구입니다.
01Features
파일명, 경로, 태그는 물론 파일에 이미 담긴 메타데이터 설명까지 검색 대상입니다.
"-단어"를 붙이면 원치 않는 결과를 뺍니다. 예: scream -female. 단어 단위로 매칭해 오탐이 없습니다.
파일명도 애매하고 메타데이터도 없는 파일엔 직접 설명을 써서 검색되게 만듭니다.
다른 프로그램을 열지 않고 그 자리에서 소리를 확인합니다.
내가 쓰는 검색 키워드를 사운드에 직접 붙입니다.
라이브러리 곳곳에 흩어진 파일을 모아 나만의 사운드 세트를 만듭니다.
프리미어 프로, 캡컷, Cubase, Pro Tools 등으로 바로 끌어다 놓습니다.
긴 파일 전체가 아니라,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그 구간만 바로 끌어다 놓을 수 있습니다.
수십만 개 규모의 개인 사운드 라이브러리를 다루도록 설계했습니다.
02Workflow
03Privacy
Sound Library는 이미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오디오 파일을 색인할 뿐입니다. 오디오 파일이 서버로 업로드되거나 복사되지 않습니다.
인터넷 연결은 스폰서 정보를 불러올 때만 사용합니다.
04Changelog
처음 실행할 때
Windows에서는 새로 배포된 앱에 SmartScreen 경고가 뜰 수 있습니다.
“추가 정보”를 누른 뒤 “실행”을 선택하세요.
macOS에서는 앱을 열면 확인 경고가 뜹니다 — 완료(Done)를 누른 뒤 시스템 설정(System Settings)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Privacy & Security) 으로 가서 화면 아래쪽의 그래도 열기 (Open Anyway) 를 누르세요.
(macOS 12 이하에서는 파인더에서 앱을 우클릭 → 열기 → 열기로 바로 됩니다.
어느 경우든 런치패드가 아니라 파인더/시스템 설정에서 해야 합니다.)